Google Play Music 앱 아이폰 출시; 하지만 음악은 구매할 수 없다.Google Play Music 앱 아이폰 출시; 하지만 음악은 구매할 수 없다.

Posted at 2013.11.25 08:51 | Posted in IT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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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15(금)Google Play Music 앱 아이폰 출시; 하지만 음악은 구매할 수 없다.

Google 의 음악 서비스인 Google Play Music이 아이폰 버전을 출시했다고 합니다.


Google Play Music은 단순 음악 재생 어플리케이션을 넘어, 사용자들이 자주 듣는 좋아하는 음악들을 분석하여 플레이 리스트를 만들어주고, 또한 새로운 음악들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특히 All Access 로 매달 $9.99 를 지불하면, 구글이 보유한 2천만곡 중에 듣고 싶은 음악을 선택하여 구글 클라우드에 다운 후에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다.


내가 좋아하는 종류의 음악들을 알아서 재생해주고 또 새로운 음악을 찾아준다면 정말 편할 것이다.


게다가 미래에는 일상 생활에서의 내 상태와 패턴을 파악해서 음악을 추천해주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고 하니, 현실화 된다면 굉장히 차별화 되는 서비스일거라 생각한다.


지금까지 Google Play Music 앱은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만 운영되다가, 드디어 아이폰용 앱이 나왔다고 한다.


하지만 아직 아이폰용 앱에서는 음악을 구매하고 All Access 구독을 사용할 수 없고, 핵심 기능인 I'm Feeling Lucky 기능이 없다.


하지만 구글에서 조만간, 안드로이드 기능들과 같은 버전을 출시할것이라고 한다.


나도 Google Play Music 앱을 받아보고 사용해 보았다.


깔끔하고 간편한 UI/UX 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아직 아시아에서는 All Access 서비스를 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모바일에 보유한 곡만 재생할 수 있는 상태이다.


국내 음악 서비스는 현재 여러 한국 음악 단체들과 협의 및 계약을 마무리하고 있는 단계라고 한다.  다운로드 방식으로 제공되며 곡당 600원에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Google Play Music의 2천만 곡이 넘는 음악 라이브러리를 무제한 스트리밍할 수 있는 All Access 서비스 실시는 아직 미정인 듯 하다.



<출처 : The Verge>


음악 구독 서비스가 안드로이드와 웹이 출시된지 6개월이 지났지만, 구글은 아직도 iPhone 용 무제한 스트리밍 서비스를 준비중이다. 오늘 아침 대부분의 기능들이 탑재된 Google Play Music이 앱 스토어에 출시됐다. 몇년간 Spotify와 Rdio 같은 비슷한 앱이 iOS에서 인기를 누리고 있지만, 구글은 사용자들이 들을만한 새로운 음악들을 찾아주는 서비스에 투자했다.


Google Play Music의 무료 버전은 당신이 듣는 음악들을 Google's 클라우드에 백업할 수 있고 20,000 곡 이상을 무료로 저장할 수 있게 한다. 무료 사용자들을 위한 라디오 기능은 당신의 음악 리스트를 조합한다. 이것은 유료 버전과 같은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구글은 이제 2천만 곡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Google Play Music의 All Access를 사용하기 위해 당신은 매달 $9.99를 지불해야 한다. All Access은 당신의 스마트폰에 구글이 보유한 2천만 곡 이상의 음악들을 스트리밍 또는 다운로드 할 수 있다. 그리고 가수, 노래 또는 앨범 등 당신이 좋아하는 많은 음악들로 구성된 라디오 스테이션을 광고없이 구성할 수 있다. 구글은 또한 당신이 들은 음악들의 히스토리에 근거하여 음악들을 추천해 준다.


Google Play Music 의 가장 독특한 점은 Explore 탭이다. Explore 탭은 알고리즘을 사용한 추천곡과 사용자가 직접 작성한 플레이리스트 모두를 보여준다. Google Play Music의 관리자인 Brandon Bilinski는 "결국에 당신은 추천곡과 플레이리스트 모두 필요할거라고 생각한다." 라고 말했다. Bilinski의 팀은 200개가 넘는 장르와 하부장르들로부터 시작 플레이리스트를 제공하여, 사용자들이 익숙하지 않은 음악 목록들을 찾는 것을 도와주는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앱은 또한 라디오 리스트에서 곡을 추가하고 삭제하는 것과 같은 몇가지 기능들을 제공한다. 그런 의미에서 Google Play에서 라디오는 기존의 라디오 스테이션보다 플레이리스트를 더욱 더 적절하게 구성할 수 있다. "우리는 당신을 위해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 주고 당신은 그저 터치하기만 하면 된다." Bilinski는 덧붙여 "게다가 당신은 플레이리스트를 만들기 위해 많은 일을 할 필요가 없다."


안드로이드 버전과 비슷하게 만드는데 왜 iOS에 출시하는데 오래걸렸을까? 그것은 안드로이드 마켓과 30%의 결재 수수료를 가져가는 애플의 앱 스토어의 정책 차이 같은 것들 때문일 것이라고 추측된다. 그러나 구글은 애플의 수수료에 대해 협상을 시도하지 않았고 그 결과 아이폰을 사용하면 안드로이드와 같이 음악을 살 수 없으며, 당신의 스마트폰으로 All Access 구독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iOS 출시는 우리가 생각했던것 보다 조금 오래 걸렸다."


출시가 지연된 실제 이유로 "어느정도 수준의 iOS 앱의 Play Music을 만드는데 생각했던 것 보다 조금 오래 걸렸다." 라고 Bilinski가 말했다. 그것은 크롬캐스트와 같은 다른 것들을 통합 시킨 앱과 스트리밍에서 발생한 문제를 고치는데 시간이 걸렸다는 것이다. 그 결과 iOS 앱은 음악을 320kbps 까지 스트리밍으로 들을 수 있고 AirPlay와 Bluetooth를 사용해 스피키와 다른 장비에도 연결할 수 있다. 이것은 또한 20개국에 출시할 것이다.


그렇다고 iOS 버전이 안드로이드 버전과 같은 수준인 것은 아니다. 스타터를 위한 앱을  당신이 선호하는 음악을 기반으로 즉각 플레이리스트를 만들어주는 "I'm Feeling Lucky" 라디오 스테이션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 그리고 앱 대신에 웹에서 음악 구매와 구독을 요구하는 것은 스마트폰 시대에 맞지 않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다른 스트리밍 서비스들보다 Google Play는 안드로이드와 웹에서 "shop" 탭은 눈에 잘 뛰게 하여 음악 구매를 강조한다. 음악 구매는 iOS 앱에는 빠져있어 사용자들은 구글이 조금 배아플 것이다.


그러나 Play Music 팀은 "I'm Feeling Lucky" 와 iOS 버전에 빠진 조금의 다른 기능들을 곧 탑재할 것이라고 Bilinski가 말했다. 그들은 또한 iPad에 최적화한 버전을 만들고 있다고 한다.  그들은 동시에, 당신이 아침 운동을 하거나, 말하거나 또는 밤에 더 감미로운 음악을 듣고 싶을 때와 같이 당신의 현재 상태를 잘 반영하여 더 좋은 추천곡을 만드는 기능을 만들기를 원한다. 그들이 성공한다면, Play Music 앱은 비슷한 음악 서비스들들과 차별될 것이다. 

하지만, 음악 목록을 구글이 이미 올렸거나, 새로운 음악들을 찾고 편집하는데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은 Google Play Music iOS 버전으로도 환영할 것이다.






출처 : Google music for 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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